<속담>[벼르던 아기 눈이 먼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4-27 09: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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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던 아기 눈이 먼다]



1.모처럼 태어난 아기가 눈이 먼다는 뜻으로, 몹시 기대하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뜻밖에도 탈이 생겨났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기다리고 잘하려고 벼르던 일이 도리어 실수하기 쉽고 낭패되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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