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원 지원받아 ICT 융합 안전연구 기자재 산업 육성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4-20 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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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풀뿌리기업 육성사업' 선정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는 20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16 풀뿌리기업 육성사업' 주관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풀뿌리기업 육성사업'은 지역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특화품목을 중점 육성,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역의 첨단 ICT 융복합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갖춘 풀뿌리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군 육성을 목표로 한다.


목원대는 사업 선정에 따라 'ICT융합 첨단 안전연구 기자재 육성사업단'을 구성하고 올해부터 3년간 20억 원의 국비 및 지방비를 지원받아 ICT융합 첨단 안전연구 기자재 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이현태 목원대 교수는 "첨단 ICT 기술을 융합한 안전연구 기자재 육성사업은 지역의 특화된 자원을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군을 육성한다는 측면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산업 육성의 좋은 모델이 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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