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학교(총장 성낙인)과 독일 다름슈타트 공과대학이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성낙인 서울대 총장과 Hans Jurgen Promel 다름슈타트 공과대학 총장은 지난 15일 접견을 갖고 대학 간 국제교류 확대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특히 현재 두 대학이 운영 중인 학생교환협정과 공동연구 등의 방안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1877년 설립된 다름슈타트 공과대학은 독일 최고 수준의 공과대학으로 학생 2만5000여 명이 수학 중이다. 2015에서 2016년까지 총 6명의 양 대학 학생들이 교환학생으로 교류를 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