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는 지난 14일 대학 본관에서 (사)한국스카우트연맹과 청소년의 영상 제작 활동에 관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영상대는 스카우트연맹이 실시하는 영상연출 활동, 영상연출 분야 관심학생의 진로지도, 미디어 리터러시(Literacy) 등 다양한 활동의 기록물 수집과 제작 지원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최도흥 한국영상대 부총장은 "영상 제작 활동을 장려하고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영상대는 매년 7000명 이상의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을 실시하며 청소년에게 영상콘텐츠 제작에 대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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