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에 지난 12일 배우 조재윤 씨가 방문해 특강을 진행했다. 조 씨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조 씨의 특강을 듣기 위해 건양대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콘서트홀에는 1200여 명의 건양대 학생들 및 교수들이 모였다.
태양의 후예로 인기 배우로 등극한 조 씨는 자신의 연기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도전적인 삶을 살기위한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조 씨는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면 작은 행동이라도 실행을 해야하며 어려울 것 같아도 일단 부딪혀나가다 보면 해결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조언했다. 그는 사업 실패로 12억 원이라는 큰 돈을 잃기도 했지만 긍정적인 생각으로 연기를 계속해 지금은 큰 사랑을 받게 됐다며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지금이 두렵고 힘들어도 웃으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 씨는 "도전하는 삶과 긍정적인 자세가 불투명한 미래를 확실한 성공의 미래로 바꿔 줄 것"이라고 강조하며 강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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