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범은 그려도 뼈다귀는 못 그린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4-14 08: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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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은 그려도 뼈다귀는 못 그린다]



1.비록 범은 그릴 수 있으나 가죽 속에 있는 범의 뼈는 그릴 수 없다는 뜻으로, 겉모양이나 형식은 쉽게 파악할 수 있어도 그 속에 담긴 내용은 알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범을 그리어 뼈를 그리기 어렵고 사람을 사귀어 그 마음을 알기 어렵다.


2.사람의 겉만 보고 그 사람의 속마음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범을 그리어 뼈를 그리기 어렵고 사람을 사귀어 그 마음을 알기 어렵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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