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과학기술·R&D사업 진두지휘"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4-06 16: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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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설경원 LINC사업단장, 제6기 전북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선임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설경원 LINC사업단장이 전라북도 과학기술 진흥과 R&D사업 활성화를 진두지휘하게 됐다.


설 단장은 최근 출범한 제6기 전북과학기술위원회에서 위원 만장일치로 민간위원장에 선임됐다.


새로 출범한 전북과학기술위원회는 전라북도의 R&D사업을 종합적으로 기획, 조정,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모두 15명의 산학연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설 신임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의 임기는 2년이다.


설 위원장은 "긴밀한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해 상대적으로 빈약한 전북도의 지역산업이 융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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