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학술정보관,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 '인기'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4-04 15: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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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이 매년 재학생, 지역 주민 등 이용자 중심의 교양, 문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성결대 학술정보관은 올해도 3월 개강과 동시에 각 학부, 학과별 신입생, 편입생, 외국인 재학생, 신임교수 등 학술정보관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에게 학술정보관의 주요 시설을 투어를 통해 소개하고 이용 방법을 교육하는 <이용자 교육>과 전자정박람회를 실시했다.

2010년 학술정보관 개관 이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성결대 <목요음악회>는 3월 31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열린다. 성결대 음악학부와 콘서트콰이어의 합창음악회, 2인 교수 교수 연주회, 독어와 이태리, 불어가곡 및 피아노 앙상블 등 매주 다양한 테마의 봄맞이 음악회가 예정돼 있다.


4월 26일까지는 <수목 영화상영제>를 통해 그래비티, 비포미드나잇 등 엄선된 영화를 상영한다. 영화외에도 <금요 교양아카데미>를 통해 '유네스코 지정 세계 건축문화유산'이라는 주제의 다큐멘터리를 상영한다.

최영미 성결대 학술정보처장은 "매년 재학생들과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이어 이번 학기에도 재학생과 지역 주민 및 교직원들이 삶의 원동력과 지식을 충족시킬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지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무엇보다 성결대 학술정보관에서 펼쳐지는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시설을 사용하는 데도 보다 편안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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