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마음 갖춘 보건의료인 되기를"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4-01 17: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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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제17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실시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치위생과에서는 지난 3월 31일 삼육보건대 강당에서 '제17회 예비 치위생사 선서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 치위생사협회회장, 치위생과학과장 등 내외빈 및 학부모 400여 명이 참석했다.


문경숙 대한치과위생사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직업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꾸준한 자기계발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박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지식과 기술뿐 아니라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보건의료인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선서식에 참여한 치위생과 2학년 86명은 전문 치위생사로서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고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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