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대학교(총장 박진성)내 위치한 '(재)순천천연물의약소재개발연구센터'는 오는 25일 재단 특허 등록 기술을 지역 기업인 'M바이오'에 이전한다.
이번에 이전되는 기술은 지구력 및 피로회복 효능을 가진 함초 발효음료 제조법으로 이 연구는 국외학술지(SCI)인 Journal of the Science of Food and Agriculture지에 출원해 특허등록을 마친 상태다.
(재)순천천연물의약소재개발센터는 '순천지역 잉여 농산물을 이용한 기능성식품 개발 및 상품화' 과제를 선정했다. 그에 따라 함초를 이용해 지구력 및 피로회복 효능을 가진 발효음료 개발에 성공했다.
개발된 함초 발효음료는 순천지역 신생 식품회사 M바이오에 선급기술료 2000만 원, 경상기술료는 총매출액의 3%의 조건으로 기술이전해서 오는 5월 시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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