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사범대학, 교원양성평가 'A등급'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3-23 18: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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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사범대학(학장 김원중)이 '2015년 4주기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건국대 사범대는 교육여건영역, 교육과정영역, 성과영역, 특성화영역 등 4개 영역과 13개 평가준거, 22개 지표(정량지표 12개, 정성지표 7개, 정량 및 정성지표 3개) 등에서 800점 이상을 받았다. 전국 교육대학과 사범대학이 설치된 62개 대학 중 고려대, 서울대, 이화여대 등과 함께 최고 수준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2015년 1년 동안 공청회, 자체평가 보고서, 재학생 만족도 조사 등을 종합해 산정됐다.

건국대는 사범대학 이외의 일반대학 교육과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도 글로컬캠퍼스 유아교육과가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건국대 사범대학은 ▲영어교육과 ▲일어교육과 ▲수학교육과 ▲체육교육과 ▲음아교육과 ▲교육공학과 ▲교직과 등 7개 학과와 교육연구소, 부속 중·고등학교를 갖추고 있다. 전문성을 갖춘 50여 명의 우수한 교수진들의 지도로 700여 명의 학생들이 교육적 학문능력을 개발하고 학교현장을 이해하며 학생들을 올바르게 지도하는 뛰어난 교육전문가와 예비교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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