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최초 한국인 엔지니어, 지역 대학생 상대 토크 콘서트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3-16 18: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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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주제, 온라인서 사전 질문 접수

충남대학교(총장 오덕성)에서 구글 최초의 한국인 엔지니어 이준영 씨의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이 씨는 삼성전자, 야후코리아를 거쳐 구글 최초의 한국인 엔지니어로 입사한 후 13년째 근무해오고 있다.


충남대 컴퓨터공학과 소트프웨어중심대학사업단은 21일 이 씨를 초청해 충남대 공과대학 취봉홀에서 '실리콘밸리를 꿈꾸는 후배들에게'라는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충남대 학생들은 물론 대전지역 대학생들도 참여 가능하다.


토크 콘서트는 구글 프로그래머의 생활, 대학 생활 이야기, 구글과 알파고, 후배들에게 전할 이야기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온라인(https://trello.com/b/iV7v7fOS/2016-3-21)을 통해 사전에 질문을 올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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