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찾아가는 리쿠르팅 열기 '후끈'

김보람 | brki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3-07 17: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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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2016년 상반기 '캠퍼스 리크루팅' 시작

국내 굴지의 대기업 인사담당자들이 미래의 인재를 찾아 인하대학교(총장 최순자)를 찾았다.


인하대는 상반기 공채시즌에 맞춰 '2016년 1학기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하고 있다.


LG화학을 시작으로 CJ그룹, 현대자동차,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 POSCO그룹, 대한항공, 롯데그룹, SK플래닛 등 대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지난 3일부터 인하대를 방문, 취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채용 상담을 실시했다.

채용상담과 더불어 7일에는 CJ제일제당 설명회가 개최됐다. 오는 8일에는 현대중공업 설명회, 15일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설명회 등이 개최된다.


한편 인하대는 인천지역에서 유일하게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5년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 지난해 10월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개소식을 가진 바 있다.


인하대는 2021년 2월까지 5년에 걸쳐 총 27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학생들의 진로개발과 취업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하며 지역 청년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해 인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인하대와 지역사회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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