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 지식재산교육 위해 특허청과 '맞손'

김보람 | brki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3-03 17: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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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지정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으로 선정

대진대학교(총장 이근영)와 특허청이 지식재산교육을 강화하는 데 손잡는다.


대진대는 지난달 26일 특허청으로부터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업무협약'으로 선정돼 업무협약을 맺었다.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특허, 디자인, 상표, 저작권 등의 지식재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의 지식재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3개 대학을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으로 선정하고 있다.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에는 국비 9억 원과 대학 자체 대응자금이 투자돼 지식재산 기반의 산학협력과 창업, 인력양성, 교수 역량강화 등의 사업이 실시된다.


대진대는 올해 수도권 소재 대학 중 유일하게 선도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협약으로 대진대는 창의미래인재대학 내 융합지식재산인재전공을 신설, 개방형 지식재산 교류 협력 플랫폼인 '제니퍼 프로그램(GNIPEH)'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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