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가 김동규, 상명대 교단에 선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3-03 13:44:18
  • -
  • +
  • 인쇄

이번 1학기부터 성악가 김동규 씨와 두양문화재단 김대환 이사를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 교단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상명대는 김동규 씨를 음악학과, 김대환 이사를 역사콘텐츠학과에 각각 석좌교수로 임명했다. 임기는 내년 2월 28일까지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