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1학기부터 성악가 김동규 씨와 두양문화재단 김대환 이사를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 교단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상명대는 김동규 씨를 음악학과, 김대환 이사를 역사콘텐츠학과에 각각 석좌교수로 임명했다. 임기는 내년 2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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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학기부터 성악가 김동규 씨와 두양문화재단 김대환 이사를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 교단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상명대는 김동규 씨를 음악학과, 김대환 이사를 역사콘텐츠학과에 각각 석좌교수로 임명했다. 임기는 내년 2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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