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필구, 이하 경기과기대)는 지난달 29일 경기과기대 체육관에서 201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경기과기대 입학식에는 2170명의 신입생과 학부모, 오광석 총동문회장, 한의근 G-amp 총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입학생 중 함승백 씨(건축인테리어과 16), 박준 씨(자동차과 16), 이성현 씨(금형디자인과 16)가 대표로 성적우수 장학금을 받았다.
김필구 경기과기대 총장은 환영사에서 "대학은 사회에 나가서 자신이 할 역할에 대한 지식과 수행능력을 배우고 익히는 곳"이라며 "말콤 글래드웰의 '1만시간의 법칙'이라는 말처럼 선택한 전공에 대해 꾸준히 공부해 전문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학식에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행해졌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대학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와 학교탐방, 신입생 장기자랑 등이 이어졌다.
특히 김태원 구글 코리아 팀장의 '성공적인 대학생활과 창조적 리더십' 특강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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