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새내기 '비전키움' 스타트!

김보람 | brki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2-29 14: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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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가 29일 삼육보건대 대강당에서 201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새내기 대학생 460명을 포함해 학부모, 재학생 교직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입학식에서는 지난주에 개최한 '비전세움학기 캠프'에 대한 부문별 시상식도 병행됐다. 비전세움학기에서 학과별 참여 우수자는 이하얀(간호학과), 구영광(치위생과) , xin jiahe(피부건강관리과), 조은혜(뷰티헤어과), 정세계(노인헬스케어창업과), 정다미(아동복지보육과), 장원정(의료정보과) 씨 등이 선정됐다.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은 캠프와 입학식 등을 통해 학기가 시작하기도 전에 신입생들과 네 번이나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박 총장 "입학 전부터 총장과 미리 만나 '서로 아는 관계'로 반갑게 만날 수 있는 대학은 많지 않을 것"이라며 "비전세움학기를 통해 여러분의 가슴 속에 비전이라는 작은 등불이 하나 켜졌으니 앞으로의 비전키움교육을 통해 그 등불 하나하나가 더 밝게 빛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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