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기술교육을 선도한 '코리아텍'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2-25 17: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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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정부로부터 리버풀 훈장 받아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가 캄보디아 정부(훈센 총리)로부터 리버풀 훈장(외국인에게 주는 최상위 훈장)을 받았다.


코리아텍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는 지난 2013년 12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2년 동안 국제개발협력사업(KOICA 발주) 가운데 '캄보디아 기술교육 고등학교 PMC' 사업을 수행했다.


이 사업은 캄보디아의 빈곤탈출을 위해 캄보디아 내 기술교육 고등학교제도 운영을 위한 초기 단계의 마스터플랜 개발, 국가 단위의 교육과정 총론 개발, 해당 기술직종의 교육과정 및 국정교과서 개발을 목표로 수행된 사업이다.


사업 참여 교수 가운데 ▲기술교육정책 마스터플랜 개발을 맡은 이재협 컴퓨터공학부 교수 ▲교육과정 총론 개발을 맡은 임세영 문리HRD학부 교수 2명이 훈장을 받았다.


이외에 강봉준 교수(산업경영학부), 엄기용 교수(산업경영학부), 김종원 박사(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는 교육과정 각론 및 교과서 개발의 공로를 인정받아 캄보디아 교육부장관 감사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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