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광호 금산건설 회장, 전북대에 '1억 기부'

김보람 | brki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2-25 15: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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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발전 기금 1억 원 쾌척... '차광호 기금' 신설

"후학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차광호 정치외교학과 동창회장(금산건설 회장)이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바라며 1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북대에 기탁했다.


이남호 전북대 총장은 25일 차 회장을 대학에 초청, 발전기금 기탁식을 열고 기부자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전북대는 발전기금으로 '차광호 기금'을 신설해 사회대학 발전을 위한 장학금 등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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