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재난·인명구조 전문인력 양성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2-24 17: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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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난구조단 구미시지회와 협약 체결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스포츠건강관리과가 24일 구미대 총장실에서 한국재난구조단 경북지사 구미시지회와 산학교류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재난·재해시 구조활동에 관한 양 기관의 협력과 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정창주 총장, 김중천 구미시지회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재난 및 인명 구조 교육, 체육 활성화 협력 ▲맞춤형 훈련과 교육과정 공동개발 ▲교재 및 교과과정 공동개발 ▲재학생 실무능력 함양을 위한 산학공동지도 등을 담았다.


정창주 총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건강한 사회와 국가를 지켜간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최고의 정예요원을 양성해 주길 바란다"며 "인명구조의 골든타임을 고려하면 앞으로 민간구조대 역할이 더욱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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