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군산대 황룡문화홀에서 '2016 해양바이오-식품 Smart Start Camp'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서 나의균 군산대 총장은 해양바이오특성화사업단 참여학과 신입생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대학생활에 대한 특강을 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캠프는 군산대에서 운영하고 있는 해양바이오 특성화사업단 참여학과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입학 전에 대학생활을 안내해 신입생의 학습 의욕을 고취시키고, 입학 직후부터 학업에 충실히 몰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새내기 대학생활 운영 프로그램이다.
이 캠프에는 해양바이오 특성화사업단 참여학과인 해양생물공학전공, 해양생명과학전공, 수산생명의학전공, 식품생명공학전공, 식품영양학전공 신입생 및 교수 등 19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행사기간 동안 상호 친밀감을 증대시켜 학부(전공), 학교, 사업단에 대한 소속감을 강화시키고, 군산대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형성했다.
나의균 군산대 총장은 "군산대는 서해안 유일의 해양관련 종합대학으로 국내 근대수산교육의 효시인 군산공립간이수산학교를 모태로 근대수산교육의 100년 정신을 잇는 명문으로 자리잡았다"며 "최근 해양바이특성화사업단을 중심으로 군산대 해양대학의 경쟁력이 나날이 증대되면서 군산대가 대한민국의 해양수산분야를 이끌 선두주자로 주목받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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