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가 충북보건과학대 합동강의실에서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2차년도 사업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박용석 총장을 비롯한 전체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3월부터 시행된 'NCS기반 교육과정과 맞춤형 실무학기제를 통한 보건의료·과학기술 특성화대학 정립 사업'의 7개 영역, 56개 세부추진과제의 주요 성과가 발표됐다.
충북보건과학대는 2차년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을 통해 특성화계열 비중이 2014년 대비 3.9%p 증가한 74.8%로 상승, 지역주력산업과 연계한 대학체제 개편을 이뤘다.
특성화 사업을 통해 취업률이 75%(대학 조사자체)에 달해 대학의 제반 정량지표가 상승하는 실질적인 효과를 거뒀다.
또한 NCS기반의 교육과정 개발 및 적용이 전체 학과로 확대·시행됐으며 NCS기반 학사행정시스템 구축을 통한 직무능력평가의 전산화가 완성됐다.
맞춤형 실무학기제의 정착으로 현장실습의 양과 질이 강화돼 재학생의 실무능력이 제고되는 한편 안전보건 통합교육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능력을 갖춘 졸업생을 배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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