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 4년 연속 학생등록금 동결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1-18 17: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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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0.01%, 인문사회, 이공, 예체능 인하

중원대학교(총장 안병환)는 학생 및 학부모들의 등록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16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한다.


이에 따라 중원대는 4년 연속으로 등록금을 동결하게 됐다. 2016학년도 중원대 연간 평균등록금은 전년 대비 0.01% 인하된 711만1300원으로 결정됐다.

이번 등록금 인하 결정은 지난 13일에 열린 중원대 등록금 심의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이날 위원회에는 교직원 5명, 학부모 1명, 학생대표 1명, 외부 전문가 1명(회계사) 등 8명이 참석했다.


한편 중원대는 충북지역 소재 고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2014학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는 장학금(100만 원) 제도를 계속 유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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