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물장수 삼 년에 궁둥잇짓만 남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1-04 10: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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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장수 삼 년에 궁둥잇짓만 남았다]



오랫동안 애써 수고한 일이 보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장수 삼 년에 남은 것은 물고리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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