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맹보학 교수, 교육부장관상 수상

김보람 | brki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29 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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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 기반 학사운영체제 발전에 공헌

경인여자대학교 NCS지원센터장인 맹보학 비서행정과 교수가 지난 28일 청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2015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성과 보고회'에서 전문대학 특성화 유공자로 선정,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보고회에서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유공자 시상'이 이뤄졌다.


맹 교수는 지난 2014년 8월부터 경인여대 NCS지원센터장을 맡아 기존 교육과정을 NCS 기반으로 한 현장중심 교육과정으로 전면 개편했다. 또 NCS 가이드라인 개발 및 안내를 통한 NCS 기반 교육과정을 확산했고 전문대학 최초로 NCS전산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NCS 기반 학사운영체제 구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맹 교수는 "개인이 아닌 대학에 주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대학생존에 있어 앞으로 NCS 기반 교육과정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고 능력중심사회 구현을 위해 현장교육과정을 강화해 졸업생 모두가 100% 취업 및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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