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진학·진로 고민, 한국외대서 해결하자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23 18: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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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국외대 전공탐색 개최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는 전공 및 진로를 미리 알아볼 수 있는 ‘2016 한국외대 전공탐색(The HUFS Open Campus)’을 2016년 1월 30일 개최한다.


‘2016 한국외대 전공탐색’은 대학 진학 및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고교생들에게 희망하는 학과의 전공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동시에 개인별 맞춤형 진로탐색을 돕기 위해 마련된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1부는 한국외대 소개 및 진로특강 등으로 이루어지고, 2부는 전공별 교수 특강, 진학 후 공부하게 되는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30여 개 학과의 전공이 개설될 예정이며, 참가 학생들은 원하는 전공을 최대 2개까지 선택해 들을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한국외대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2009년부터 매년 개최된 ‘한국외대 전공탐색’ 프로그램은 고교생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와 진로 설계의 동기부여에 도움이 되는 좋은 도약판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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