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물속에서 사는 사람은 물 귀한 줄 모른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22 09:57:09
  • -
  • +
  • 인쇄

[물속에서 사는 사람은 물 귀한 줄 모른다]


『북』 1.물건을 흔하게 다루는 사람이 그것이 귀중한 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사람이 행복하게만 살면 행복이 어떻게 이루어진 것인지 잘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