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물고기도 제 놀던 물이 좋다 한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15 13:25:17
  • -
  • +
  • 인쇄

[물고기도 제 놀던 물이 좋다 한다]



물고기조차도 제가 나서 자란 곳을 못 잊어 한다는 뜻으로, 나서 자란 고향이나 익숙한 곳이 생소한 곳보다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