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글로벌 기업 CEO, 전북대 온다"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01 13: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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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혁신캠프 개최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 미래혁신위원회와 함께 하는 '암참 혁신캠프'를 오는 2일 전북대 진수당 가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혁신캠프에는 에이미 잭슨 암참 대표를 비롯해 보잉코리아 에릭 존 사장, 비자 코리아 이안 제이미슨 사장, GE코리아 김옥진 전무, 한국휴렛패커드 전중훤 전무이사, 3M코리아 신용숙 상무, 인텔코리아 이재령 상무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 임원진들이 참여해 학생들과의 만남의 장을 갖는다.


행사는 강의와 멘토링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보잉코리아 에릭 존 사장 등이 글로벌 기업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담은 특강을 선보인다. 2부에서는 10여 기업의 임원들이 나와 학생들과 직접 대화하는 멘토링 시간을 갖는다. 참여 학생들에게는 국내 미국 기업들의 인턴십 프로그램 정보가 담긴 책자도 나눠 줄 예정이다.


한편 주한미국상공회의소에는 현재 800여 개 회원사와 1800여 명의 개인회원이 가입해 있다. 국내 청년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미래혁신위원회를 출범시켜 지역 대학생들을 위한 ‘암참 혁신캠프’를 매년 열고 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암참 홈페이지(www.amchamkore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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