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몽둥이 세 개 맞아 담 안 뛰어넘을 놈 없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1-25 10: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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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둥이 세 개 맞아 담 안 뛰어넘을 놈 없다]



사람은 누구나 매 맞는 것을 참지 못하여 급하여지면 달아나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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