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가 23일 서울 성동구 교내에서 한양둘레길을 개통했다.
본관 사자상(像)과 박목월 시비(詩碑) 등 이른바 ‘한양 8경’을 따라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한양둘레길은 총 2.6킬로미터에 이르는 산책로로 조성됐다.
개통식에는 이승철 경영부총장, 이영무 총장, 김종량 이사장, 정민 인문과학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가 23일 서울 성동구 교내에서 한양둘레길을 개통했다.
본관 사자상(像)과 박목월 시비(詩碑) 등 이른바 ‘한양 8경’을 따라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한양둘레길은 총 2.6킬로미터에 이르는 산책로로 조성됐다.
개통식에는 이승철 경영부총장, 이영무 총장, 김종량 이사장, 정민 인문과학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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