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모주 장사 열 바가지 두르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1-16 09: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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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주 장사 열 바가지 두르듯]



보잘것없는 내용을 겉만 꾸며 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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