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는 지난 5일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중국 상해해양대학(총장 程裕东)과 교환학생, 복수학위 및 단기연수생 등의 교류확대 등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양교는 2009년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교환학생, 교환교수, 복수학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최근 한중관계를 반영하듯 양교의 대표단은 기존 프로그램의 증설 및 학생규모를 확대하는 데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하고 새로운 교환 프로그램도 공동 개발해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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