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케빈정/알에이케이자산운용 투자윤리연구센터(센터장 조주현)’를 건국대 부동산 도시연구원 산하에 설립한다.
건국대 케빈정/알에이케이자산운용 투자윤리연구센터(Kevin Chung/RAK Center for Investment Ethics)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부동산 투자 윤리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앞으로 부동산 투자 운용 전문가들의 직업 윤리를 고취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연구할 예정이다.
케빈정/알에이케이자산운용 투자윤리연구센터의 초대 센터장을 맞게 된 조주현 교수는 “투자윤리연구센터에서는 부동산 도시연구원 학회지를 활용해 부동산 투자와 관련한 윤리적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홍보할 예정”이라며 “이와 더불어 직업 윤리 교육을 위한 커리큘럼을 개발과 교육에 필요한 교·보재 개발에도 힘쓸 생각”이라고 밝혔다.
한편 알에이케이자산운용 케빈정 회장은 지난달 28일 건국대에서 열린 발전기금 기부식에서 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기금 2억 원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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