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 기계공학부 수소연료전지자동차연구회(지도교수 오병수)가 지난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카이스트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과학기술 창작대전' 안전B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해 '한국 창의재단 이사장상(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학창의재단 주최로 열렸다. 대학생과 일반인 등 총 3000개 이상의 팀이 참가해 10개 분야로 나눠 기량을 겨뤘다.
'수소연료전지자동차연구회'는 전남대 기계공학부에서 진행하는 'ICT 융합기반 친환경자동차 인력양성 사업'과 특성화 우수학부 사업의 지원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해 이와 같은 성적을 거뒀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은 건강, 안전, 문화, 편의 주제를 총 10개로 나눠 3개월 간 1,2차 예선을 거친 뒤 본선 참가 50팀을 선발했다. 재단은 이어 본선 참가 팀만으로 대회기간 중 분야 별로 48시간 동안 현장미션을 수행하게 해 순간적인 대처능력과 참신한 아이디어 등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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