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대학들, 연합캠프 개최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1-03 14: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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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건양대-동국대 경주캠 '제1회 ACE대학 연합 교양캠프' 열어

동신대학교(총장 김필식),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직무대리 정윤길)가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전북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제1회 ACE대학 연합 교양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세 대학이 갖고 있는 장점을 결합하고 공유함으로써 비교과 교양교육의 선도 모델을 구축하고 타 대학 교수-학생간 교류를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 주제는 '소통과 성찰, 그리고 표현하기'다. 각 대학에서 1학년 재학생 20명씩 60명이 선발됐다. 교수 직원까지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


제1캠프 '소통으로 마음 열기'는 동신대에서, 제2캠프 '비판적 창의로 생각 열기'는 건양대에서, 제3캠프 '영혼 있는 글쓰기'는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제4캠프 설천봉 등반을 통해 화합을 다졌다.


동신대 관계자는 "3개 대학의 장점을 모아 연합 캠프를 진행했기 때문에 효과가 컸다고 평가한다"며 "앞으로 2016학년도 2학기 공동교과목 개설, 캠프 운영 등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ACE대학간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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