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대학교(총장 허향진)가 7일 제주대에서 미국 텍사스 A&M 대학교 커머스캠퍼스와 복수학위 협정을 체결했다.
협정식에는 제주대 허향진 총장, 미국 텍사스 A&M 대학교 커머스캠퍼스 댄 존스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양 대학은 ▲아열대 농생명 융복합사업단의 인재양성을 위한 복수학위 운영 ▲스마트그리드 및 청정에너지 융복합산업 인력 양성사업단과의 프로그램 운영 ▲교류 수학 ▲복수학위 ▲공동 ELI(영어집중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텍사스 A&M 대학교 커머스캠퍼스는 1889년 설립됐다. 현재 4개 단과대학에 32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 수는 1만 3000여 명이며 외국인 유학생은 50개국 1200여 명이다.
한편 제주대는 미국 내 유수 대학과의 복수학위를 추진해 인재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