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말 죽은 데 체 장수 모이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9-30 10: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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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죽은 데 체 장수 모이듯]



쳇불로 쓸 말총을 구하기 위하여 말이 죽은 집에 체 장수가 모인다는 뜻으로, 남의 불행은 아랑곳없이 제 이익만 채우려고 많은 사람이 모여드는 것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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