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간호학과가 23일 ‘나일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서식에서 2학년 재학생 75명은 처음으로 임상실습을 나가면서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간호정신을 가슴속에 엄숙히 새기는 촛불의식과 나이팅게일 선서를 낭독하며 일생을 간호전문직에 헌신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박용석 총장은 “간호사로서 꼭 필요한 자질과 능력을 갖추고 인류사회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사회에 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들은 충북대학교병원, 경희의료원, 성모병원 등으로 전문 간호사가 되기 위한 임상 실습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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