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말 속에 뜻이 있고 뼈가 있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9-23 09:58:35
  • -
  • +
  • 인쇄

[말 속에 뜻이 있고 뼈가 있다]



말 뒤에 겉에 드러나지 아니한 숨은 뜻이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