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삼성, LG, 현대, 대한항공, CJ, 롯데, 금호아시아나 등 국내 주요 대기업과 일본·독일 등 외국계 기업은 물론 금융권·제약업계·연구소·공공기관 등 다채로운 기업이 참여해 참여 기업 수가 작년 대비 대폭 증가했다. 9월 한달 내내 이화여대 교내 곳곳에서 채용설명회 및 상담회가 예정돼 있다.
이화여대는 그동안의 일률적인 ‘취업박람회’에서 벗어나 ‘여대생 커리어’에 특화된 박람회를 유치·개최하고 공기업 취업 특강, 융합형 인재 특화과정을 개설하는 등 다양한 전공과 적성을 가진 학생들을 위한 특성화-맞춤형-융합형 경력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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