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전문가 특강으로 국제적 소양 교육한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9-07 17: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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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오는 8일부터 교양교과목 ‘국제 매너를 갖춘 대학 지성인’을 개설해 문화, 정치, 경제, 과학기술 등 각 분야 전문가 초청특강을 실시한다.

서울여대는 국제적 소양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학기 각 분야 명사들의 강연을 교양교과목으로 열고 있다. 학생들에게 다양한 관점의 지식을 제공해 여러 분야에서 고루 활약할 수 있는 의사소통능력을 갖추도록 하기 위해서다.

강의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서울여대 학생누리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오는 8일 철학자 강신주 박사의 강연을 시작으로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 장유정 영화감독,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 스티브 김 꿈과미래재단 이사장, 김기석 국경없는교육가회 대표 등이 강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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