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대는 이날 열린 프로야구 SK-삼성 전에 교직원과 학생 750명이 단체관람을 했다. 또 시구/시타, 애국가 제창, 선수 입장시 하이파이브행사, 스타팅라인업 행사 후 치어리더와 함께 1루 응원 관중석에서 힘찬 응원을 펼쳤다.
특히 이날 유한대는 이권현 총장을 시구자로, 박성용 학생장협의회 의장을 시타자로 내세워 대학 구성원들의 단합과 화합의 축제 열기를 드높였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한대는 이날 열린 프로야구 SK-삼성 전에 교직원과 학생 750명이 단체관람을 했다. 또 시구/시타, 애국가 제창, 선수 입장시 하이파이브행사, 스타팅라인업 행사 후 치어리더와 함께 1루 응원 관중석에서 힘찬 응원을 펼쳤다.
특히 이날 유한대는 이권현 총장을 시구자로, 박성용 학생장협의회 의장을 시타자로 내세워 대학 구성원들의 단합과 화합의 축제 열기를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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