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가 지난 4일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장애인 복지시설 '애지람'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나눔과 사랑은 가톨릭적 가치관이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를 실천하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방문해 봉사활동을 해왔다. '애지람'은 만 18세 이상 지적장애인 생활시설로 이날 가톨릭관동대 총학생회는 장애인들과 세탁, 청소, 운동 등을 함께 했다.
한편 가톨릭관동대 총학생회는 지난 3월 강릉종합사회복지관 초중고 학생들을 초청해 'CKU 어울림 나눔 봉사'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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