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0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윤활유 제조업체인 모튤은 지난해 아주자동차대학과 산학협약을 체결하고 윤활유 전문 교육과정 운영과 엔진오일 관련 실습 및 연수를 공동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매년 모튤 주문식 교육에 참여하는 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있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모튤 한국지사 김대규 이사가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합성윤활유 전문업체인 모튤은 많은 레이싱팀과 제조업체에게 윤활유를 공급하며 기술을 쌓아왔고 모터스포츠의 기술 개발을 촉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신성호 총장은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아주자동차대학과 모튤은 오랜 기간의 준비를 거쳐 학생들의 교육은 물론 졸업 후 취업까지 이어지는 실효성 있는 산학협력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모튤의 꾸준한 지원 덕분에 학생들이 더 큰 꿈을 가지고 학업에 정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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