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른 아침 이남호 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자들은 정문 등 각 출입문에 나와 등교하는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떡과 음료를 나눠주며 새 학기 인사를 건넸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NH농협 전북대 동문회 동문들이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함께 참여했다.
이남호 총장은 “긴 여름방학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보냈을 학생들을 직접 만나 인사하고 격려하고 싶어 교문으로 나서게 됐다”며 “‘총장 만남의 날’이나 ‘학생과의 대화’ 등 학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보다 확대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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