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선발기준은 올해 4월부터 개최된 국내대회와 8월 충북청원종합사격장에서 2회에 걸쳐 개최된 선발전의 결과를 합산한 점수다. 박 선수는 봉황기 대회 6관왕을 비롯해 그동안 꾸준하게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1등 국가대표가 됐다.
박 선수는 2달 뒤 쿠웨이트에서 자신의 주종목인 25M 속사, 센터파이어, 스탠다드 권총에 참가해 아시아 제패라는 또 하나의 쾌거에 도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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