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전국 163개 대학 가운데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정량지표의 절대평가 방식을 도입하고 최근 3년간의 자료를 활용해 평가했다. 평가결과 충북대는 전임교원 확보율 등 총 12개 평가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고 나머지 5개 영역도 평균 95점 이상의 점수를 받아 전국 최상위 등급을 획득했다.
윤여표 총장은 “이번 결과는 저를 비롯한 교수, 교직원, 학생, 졸업생 등 모둔 충북대 구성원이 한 마음이 되어 지난 몇 년 간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대학구조개혁 평가를 위해 고생한 교직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번 평가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 창의인재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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