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정년 퇴임하는 교원은 이만우(정경대학 경제학과), 최영돈(공과대학 기계공학부), 채인정(의과대학 의학과), 서성옥(의과대학 의학과), 김영기(의과대학 의학과), 유호상(의과대학 의학과), 홍윤식(의과대학 의학과), 김해준(의과대학 의학과), 임국환(보건과학대학 보건정책관리학부), 민남기(과학기술대학 제어계측공학과), 고재중(대학원 소재화학과), 최장호(국제스포츠학부) 교수 등 총 12명이다.
이 자리에서 염재호 고려대 총장은 “고려대 교수의 직책은 마치지만 학자로서, 의사로서, 그리고 인생의 선배로서의 역할은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원숙해지는 학문적 열의와 탐구심으로 학계와 우리 사회에 빛나는 귀감으로 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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