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정문선, 대한민국 텍스타일디자인대전 대통령상 수상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8-28 15: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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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예술디자인대학 정문선 씨가 최근 개최된 ‘제26회 대한민국 텍스타일디자인대전'에서 1등에 해당하는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텍스타일디자인대전은 텍스타일디자인의 중요성 인식과 저변 확대, 역량 있는 신인 텍스타일 디자이너의 발굴과 지원, 고부가 가치화된 텍스타일디자인의 미래 트렌드를 제시해 한국 섬유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건국대 정문선 씨는 '광활한 우주에 존재하는 블랙홀의 주변을 수많은 광석들이 환히 밝히는 우주'를 모티브로 한 'GALAXY' 작품을 통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정 씨에게는 상금 500만 원과 함께 해외연수, 해외전시(ntertextile Shanghai Home Textile 참관)의 기회가 주어진다.


건국대는 정 씨 외에도 총 15개의 기관장상 가운데 5개 상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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